고시원은 공간 효율이 최우선입니다. 개인실 욕실이 있는 고시원은 900×900mm 이하 초소형 부스, 공용 샤워실이 있는 곳은 파티션 칸막이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2026년 기준 설치 비용은 개당 50만~120만 원이며, 소규모 공사로 당일 완료가 가능합니다.
초소형 욕실은 배수구 위치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배수구가 중앙에 있으면 900×900mm 코너형 부스가 들어갑니다. 배수구가 한쪽 벽에 붙어 있으면 750×900mm 직사각형 부스를 선택합니다. 유리 두께는 6mm로도 충분하며, 알루미늄 프레임 방식이 경제적입니다.
공용 샤워실은 파티션 칸막이 방식이 비용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좌우 파티션(강화유리 또는 아크릴판)을 설치하고 전면은 폴딩 도어 또는 방수 커튼으로 처리합니다. 바닥 경계선을 타일 색으로 구분하면 명확한 개인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 항목 | 개인실 욕실 | 공용 샤워실 |
|---|---|---|
| 권장 크기 | 750~900mm | 칸당 900~1000mm 폭 |
| 방식 | 프레임 부스 | 파티션 칸막이 |
| 비용 | 60만~120만 원 | 칸당 50만~90만 원 |
| 공사 기간 | 당일 | 당일 (4~6칸) |
"공용 샤워실에 파티션을 설치한 후 입실률이 올라갔습니다. 개인 공간이 생기니 사생활 불만이 줄었어요."
2026년 기준 소형 800×800mm 기준 60만~120만 원입니다. 공용 샤워실에 여러 개를 설치하는 경우 파티션형 칸막이 방식이 경제적으로, 개당 50만~90만 원 선에서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900×900mm 이하 초소형 부스가 들어가는 개인실 욕실도 많습니다. 다만 배수구 위치가 부스 중앙에 있어야 하므로 실측 후 배치를 확정합니다.
샤워부스는 4면이 모두 유리나 아크릴로 밀폐된 독립 공간입니다. 칸막이(파티션)는 좌우만 구분하고 전면은 커튼이나 반도어로 처리합니다. 고시원 공용 샤워실은 비용 효율을 위해 파티션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4~6칸 기준 하루면 완료됩니다. 기존 커튼 방식을 파티션 방식으로 교체하는 경우 기존 커튼 레일 제거를 포함해도 당일 완료가 가능합니다.